성경적 구원을 무시하는 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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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 없는 사람이 있겠는가? 70억 인구 중에서 약 11억 명이 각종 교단 교회들에 다니고 약 9억 명이 마리아를 믿고 있지만 그들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죽은 사람들이다. 사람은 몸, 혼, 영으로 된 인격체인데 태어날 때 영이 죽어 태어나기에 영이 거듭나기 전까지는 미완성의 인간으로 살아간다. 영이 죽은 사람의 혼은 마귀에게 속하게 된다. 『화평의 하나님 바로 그분께서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책망할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노라』(살전 5:23).

세상 사람들은 성경을 아예 모르기에 성경에서 가르쳐 주는 진리의 지식에 관심을 두지 않으며, 고의로 성경 앞에서 눈을 감기도 하고, 듣는 데서 귀를 돌리기도 한다. 하나님의 교회가 되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한 사람들, 즉 죽은 영이 살아난 거듭난 사람들을 모아서 교회를 해야 한다. 그렇게 해서 그들이 가장 기초적인 진리를 담은 설교를 듣고 이해할 수 있으면 성장할 수 있겠지만, 아예 영이 죽어 있는 사람은 설교를 들어도 알아듣지 못한다. 이는 "말의 귀에 동풍이요, 소 귀에 경 읽기"라는 속담 그대로이다.

한번 상상해 보라. 자기는 절간의 우상에게 가서 절하느니 교회에 다니겠다면서, 어떤 교회가 바른 성경으로 바른 교리를 가르치는지도 구별할 수 없는, 영이 죽은 사람이 교회를 찾아 들어온다고 했을 때 교회가 카드에 신상을 적게 하여 그를 그 교회의 교인으로 삼았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가 사회인으로서 무슨 학교들을 나왔고 무슨 일들을 했다는 경력을 가졌다 해도 그는 자연인(Natural man)일 뿐이다. 그가 어떤 교회에 들어가 교회 생활을 열심히 했다 해도, 그는 영이 죽어 있기에 영적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을 수 없어 젖을 먹지 못한 아기와 같이 된다. 『그러나 자연인은 하나님의 영의 일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일들이 그 사람에게는 어리석게 여겨지기 때문이요, 또 알 수도 없나니 이는 그 일들이 영적으로만이 분별되기 때문이니라』(고전 2:14).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4). 이 말씀은 성경의 명령이다. 교회는 영이 살아난 사람들의 모임이다. 이들이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다. 구원받은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교회의 구성 회원이 될 자격이 있다. 나는 이 나라에서 여러 교회들에서 설교를 했고, 미국의 여러 한인 교회들에서도 설교를 했다. 이 일을 잘 알고 있는 나로서는 그들을 무조건 구원받은 사람들로 인정할 수 없어서 설교 끝에 구원받은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고 했다. 그런 후에 구원을 받고 싶은 사람도 손을 들어 보라고 했는데, 설교를 들은 사람들이 거의 다 손을 드는 광경을 보고 그들을 일어서게 해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한 경험들이 있다. 구원받지 않고 교회를 다닌 사실이 알려지게 되면 창피한 일인지라 그 사실을 숨긴 채 교회를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가끔 신문에 난 교회들이 "교인 수가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에 재적 인원 3만 명, 출석 인원 1만 2천 명이라고 답하는 경우들을 보게 되는데 이런 대답은 무엇을 말하는가? 교회에 한번 들러 본 사람들과 규칙적으로 출석하는 교인이 아닌 사람들을 모두 그 교회 회원으로 간주하기에 이런 표현들이 생긴 것이다. 그들 교인들은 모두 거듭난 성도들인가? 영이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그 교회 구성원이 아닌 것은 물론이요, 혼이 구원받은 성도가 아니다. 그러면 그들은 누구인가? 자연인이다. 자연인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이니라』(약 2:26). 그렇다면 영이 거듭나지 않고 그리스도인 행세를 하는 교인은 얼마나 될까? 거의 98%나 된다고 한다. 거듭나지 않은 목사들은 얼마나 될까? 95%에 이른다고 한다. 이 통계는 미국의 통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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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17년 3월  (통권 300 호)   page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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