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성령론(3) 성령님의 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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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까지 성경을 통하여 성령 하나님이 인격이시라는 사실을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하나님의 성품을 지닌 성령님의 신성에 대하여 살펴보겠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성품을 지니셨고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들을 하신다.

성경에서는 분명하게 성령님이 하나님이라고 증거 한다. 성령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과 늘 연관이 있다. 이것이 삼위일체의 신비이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성품을 갖고 계신다.



  성령님의 신성에 관하여 우선 살펴볼 것은 성령님은 하나님의 성품을 갖고 계시다는 사실이다. 성령님은 영원하시다.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하여 흠 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죽은 행실에서 너희 양심을 정결케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뇨?』(히9:14)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는 것은 영원하신 성령님을 받아들임으로만이 가능하다.



성령님은 무소부재하시다.



  성령님은 무소부재하시다. 『내가 주의 영으로부터 벗어나 어디로 가며, 주의 임재에서 벗어나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주께서는 거기 계시며, 내가 지옥에 잠자리를 마련한다 하여도, 보소서, 주께서는 거기 계시나이다』(시139:7-8)』 다윗은 자신이 지옥에 떨어지더라도 그곳에도 주의 영이 계셔서 진노와 심판으로 권능을 나타내심을 믿었다. 성령님은 무소부재하시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성품을 갖고 계신다.



성령님은 전능하시다



  성령님은 전능하시다. 누가복음 1:35에서 성령님은 능력으로 마리아에게 임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케 하셨다.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에서 거니시더라』(창1:2). 『그는 그의 영(하나님의 영)으로 하늘들을 단장하셨고...』(욥26:13). 우주, 성단, 은하, 이 모든 것은 성령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을 지닌 누군가의 작품이다. 결코 흔히 말하는 조물주나 잡신이나 마귀에 의해서가 아니다. 이 점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을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과 이 하늘들 아래로부터 망하리라...』(렘10:11).



성령님은 모든 것을 아신다



  성령님은 모든 것을 아신다. 『...이는 성령께서는 모든 것 심지어 하나님의 깊은 것들까지도 통찰하시기 때문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이 아니면 아무도 모르느니라』(고전 2:10-11). 영원하신 하나님이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신 것처럼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그러나 위로자이신 성령을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시리니,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들을 가르치시며...』(요 14:26). 성경에서 말하는 삼위일체에 대한 교리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영원하시고 모든 것을 아실뿐 아니라 거룩하시다. 성령님도 마찬가지다. ‘성령’, 즉 ‘하나님의 거룩한 영’에서 ‘거룩한’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성품과 관계가 있다. 신약에서 계속 언급되고 있는 거룩한 영은 거룩하지 않은 영들과는 구별된다. 불결한 사람들의 영과는 다른 것이다.



성령님은 진리이시다



  성령님은 진리이시다. 『...성령은 진리이시기 때문이라』(요일5:6). 『주께서는 또 주의 선하신 영을 주사 그들을 가르치시고...』(느 9:20). 성령님은 하나님의 성품들을 갖고 계신다. 이러한 성품들은 아버지 하나님께 기인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으로서 지상에서 사시는 동안은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지 않으셨으며, 무소부재하지 않으셨다. 성령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성품을 갖고 계신다. ㅇ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으로서 사셨을 때는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갖고 계시지 않았다. 삼위일체의 한 분으로서 예수님은 분명 하나님이셨지만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지 않으실 때, 인간으로서의 예수 그리스도는 고통을 당하셨고, 피를 흘리셨으며, 굶주리셨고, 갈증을 느끼셨다.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과 똑같으셨던 것이다.



성령님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들을 하신다.



  성령님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들을 하신다. 성령님께서는 창조에 참여하셨고 구원을 이루시며 생명을 주시고 거듭나게 하시며 예언하게 하시고 의와 다가올 심판에 대하여 사람들을 책망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세번째 인격이신 분이 하시는 일이다. 창조에 관하여는 욥기 33:4에서 『하나님의 영이 나를 지으셨고...』라고 말씀하신다. 또 시편 104:30에서 다윗은 『주께서 주의 영을 보내시어 그들이 창조되었으니...』라고 말한다. 구원에 관한 성령님의 일은 고린도전서 6:11에서 『...너희가 주 예수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영으로 씻음을 받았고, 거룩하게 되었으며 의롭게 되었느니라.』고 하신다. 성령님께서는 믿는 성도들을 인치신다.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하지 말라. 너희가 그로 인해 구속의 날까지 인침을 받았느니라』(엡4:30). 『그 분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분 안에서 또한 믿었으니 너희는 약속의 성령으로 인침을 받은 것이니라』(엡1:13).



생명을 주시는 것만으로도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다



  생명을 주시는 것만으로도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다. 왜냐하면 생명을 주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전혀 무익하니라...』(요 6:63). 성령님은 물론 새로운 출생을 관장하신다. 『육신으로 난 것은 육이요, 또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라』(요 3:6). 육신으로 태어난 후 성령님께서 거듭나게 하시지 않는다면 결코 거듭날 수 없다. 베드로후서 1:21에 보면 『예언은 예전에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으로 감동을 받아 말한 것이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성령님은 영감을 주시고 예언을 하게 할 때 적극적으로 일하셨다. 성령님은 오늘날 사람들을 의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다가올 심판에 대하여 책망하신다. 요한복음 16:8-11을 읽어보면 오늘날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한 사람들에게 찔림을 주어, 의로운 사람은 오직 한 사람이며 그 분이 그리스도임을 알려주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아버지께로 가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상을 심판하실 것에 대해서도 찔림을 주신다. (마귀는 이미 심판 받았고, 이 마귀는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한 자들의 아비이며 그들의 신이기 때문이다.)



성령님께서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하시는 일



  오늘날 성령님께서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 대해 세 가지 일을 하신다. 첫째로 완전한 사람을 거절한 죄에 대하여 찔림을 주신다. 이 사실을 말하면 사람들은 즉시 다른 종교나 그 종교지도자에 대하여 들먹거린다. 이에 관하여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은 그 사람들에게 이 세상에 존재해 왔던 그 어떤 종교지도자도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지 못했음을 깨닫게 하신다. 이것이 바로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어떤 이들은 이 같은 성경적인 설교를 들을 때 편협하고 좁은 소견으로 화를 낼 수도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성령께서는 죽은 자들을 따르는 사람들의 불경스럽고, 추하고, 부패하고, 저주스러운 죄에 대하여 찔림을 주신다는 것이다.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은 유일하게 한 사람만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여 아버지 하나님께 갔다는 사실을 알려주시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 분만이 의로우시고 모든 사람들은 불의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신다. 만일 여러분이 아직도 부처나 모하메드 같은 무덤에 있는 사람들을 따르고 있다면 여러분은 의롭지 못한 것이다. 이것은 어느 개인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세 번째 인격이신 성령님께서 깨우쳐 주시는 일이다(요16:8-11). 끝으로 성령님은 죄인들이 심판받을 것과 그들을 위해 준비된 지옥에 대하여 찔림을 주신다. 왜냐하면 그들의 아비 마귀는 이미 심판받았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요한복음 8:44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나와서 너희 아비의 정욕을 행하고자 하는 도다.』 마귀는 이 세상의 신이라고 불리며(고후 4:4) 이 세상의 모든 권세가 그에게 주어졌다(마 4:1-8). 그 신을 경배하고 믿는 자들은 마귀 숭배자들이며 이들은 마귀를 하나님 아버지로 간주한다. 이들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나서 너희 아비의 정욕을 행하고자 하는 도다.』 『너희 뱀들아, 독사들의 세대야, 어떻게 너희가 지옥의 저주에서 피할 수 있겠느냐?』(마23:33)라고 말씀하셨다. 어떤 설교자가 강단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의가 없으면 지옥으로 간다고 설교할 때, 그리고 길거리 모퉁이에 서서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나눠주며 마호메트나 부처와 같은 이 세상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사람들을 구원할 수 없다고 말할 때, 그렇게 말하는 그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 분개한다면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대적하는 것이고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대적하신다. 이것은 어떤 개인의 의견이 아니라 명확한 성경말씀이다(요3:36).



성령님은 “주”이시다.



  성경은 성령님에 대해 여러 곳에서 강조한다. 이사야 6:8에 보면 『또 내가 주의 음성을 들은즉 말씀하시기를 ...』라고 기록되었는데 바울은 이 말씀을 사도행전 28:25에서 『성령께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우리 조상에게 잘 말씀하셨도다...』라고 인용하여 ‘주’와 성령님을 동일시하였다. 또 사도행전에서 아가보가 예언할 때 그는 구약성경에서 200번 이상 사용된 표현인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이란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성령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이라고 말하였다(행21:11).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다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세 번째 인격이시다. 사도행전 5:3-5에서 성령님은 하나님이라고 불려진다. 베드로는 아나니아와 삽피라에게 『...어찌하여 사탄이 너의 마음을 가득채워 성령께 거짓말하게 하며...』라고 말하고 즉시 『...네가 사람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하였느니라.』고 하였다. 이 사실은 은사주의자들을 대단히 혼란스럽게 만든다. 은사주의자들은 성령님을, 구원받은 후 하나님께서 여분으로 주시는 기분, 느낌, 선물 등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성령님과 무관한 상태에 있는 사람은 결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아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다.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은사주의자들이 말하는 영은 다른 신으로부터 오는 거짓 영이라는 것이다. 그 영은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이 결코 아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은 하나님의 세 번째 인격이시며 성경은 이 사실을 계속하여, 계속하여 반복해서 말씀하고 있다.

  마태복음 28:19의 삼위일체에 대해 살펴보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단수)으로 침례를 주며』라고 기록되었다.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것이 아니다. 성령님의 이름은 “예수”가 아니다. 성령님의 이름은 진리의 영, 주의 영, 성령, 위로자이다. “예수”는 아버지의 이름이 아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전능하신 하나님, 주, 주 하나님, 여호와이다. 아버지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다. 성경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셨다. 성경을 뒤죽박죽 섞어놓은 사람들은 이 이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 줄 안다. 어떤 혼란도 이보다 더 엉망일 수는 없다. 아버지의 이름은 “주”이다. 아들의 이름도 “주”이며 성령님의 이름도 “주”이다(행28:25 -27). 『이제 그 영은 주시니...』(고후3:17) 하나님 말씀을 믿고 하나님 말씀을 깨달아 믿음에 뿌리내린 성경대로 믿는 거듭난 그리스도인과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또 어디에 있는지 전혀 모르는 은사주의자와의 차이는 이처럼 큰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은 한 인격이시며 고유한 성품이 있고 고유의 위치와 이름이 있어 그 하시는 고유 역할이 있다. 아들 하나님은 다른 인격이시며 특별한 이름, 위치, 성품, 역할이 있다. 성령님도 또 다른 인격이시며 고유의 이름, 위치, 성품, 역할이 있다. 그렇지만 이 세 인격체는 한 하나님이시며 그 하나님의 이름은 “주”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고후13:14). 요한복음 14:16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또 내가(아들 하나님) 아버지께(아버지 하나님) 기도하겠고 그 분께서 다른 위로자를(성령 하나님) 너희에게 주시리니』 어떤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을 때 어떤 영을 받은 것이며 그 후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 성령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이는 하나님의 삼위일체를 부인하는 것이다. 성령님은 주이시다. 성령님을 영접하지 않고서는 주를 영접할 수 없고 주를 영접하지 않고서는 성령님을 결코 영접할 수 없다. 만일 주를 영접한 후에 또 한 번 ‘성령’을 받았다면 그 사람은 불결한 영을 받은 것이다. 이것이 바울이 고린도후서 11:1-6에서 말한 “다른 영”이다. 다시 말하자면 성령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과는 구별되는 분이시다. 성령님을 아버지 하나님의 정신 혹은 아들 하나님의 정신 정도로 생각하고 두 분으로부터 독립된 특별한 인격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은 잘못이다. 누가복음 3:21-22을 보면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실 때 명백히 세 인격이 함께 계셨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네 안에서 내가 기뻐하노라.』고 말씀하셨고, 이때 “아들 하나님”은 침례인 요한에 의해 요단 강에서 침례를 받으셨고 “성령 하나님”께서는 비둘기 같은 형태로 내려오셨다. 이 세 분은 각각 독립된 인격들이시며 시간에 관계없이 변함이 없으시다.

  요한복음 14:16에서 아들 하나님께서 기도하시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성도들과 함께 거할 성령님을 보내신다. 성령님은 성도들과 거하기 위해 오신다. 성령님께서 오실 때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하게 된다. “그 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 거하시나니”(골2:9) 하나님 한 분 안에는 세 분 인격이 계시고 세 분 인격 안에는 한 분 하나님이 계신다. 그 가운데 계신 분이 나를 위해 죽으셨다. 사도행전 2:33에서 아들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의 오른손으로 높임을 받는 것이지 성령님이 높임을 받는 것이 아니다. 보좌에 계시는 분은 아버지 하나님이지 성령님이 아니다. 그리고 아들 하나님이 성령님을 받아 교회에게 주신 것이지 아들 하나님이 교회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다.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성령 하나님은 세 분의 독립된 인격들이시고 각각 고유의 성품들이 있고 서로 관계를 맺으시고 각자를 인식하시며 독특한 하나님의 성품들을 나누시지만 하시는 일은 다르다. 이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성령님의 신성이다. 성령님께서는 인격이시고, 삼위의 한 분이시며, 독립된 인격으로 완전한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성경구절은 약 100구절이 넘는다. 성령님은 고유의 일을 하시고 고유의 성품을 지니시며 고유의 위치가 있으시다. 과연 그럴까라고 의문이 생긴다면 성경을 펴서 읽어보라.

  『그러나 자연인은 하나님의 영의 일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일들이 그 사람에게는 어리석게 여겨지기 때문이요, 또 알 수도 없나니 이는 그 일들이 영적으로만이 분별되기 때문이니라』(고전2:14). 어떻게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을 세 부분으로 나눠서 동시에 세 가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가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은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아무리 진지하게 신학을 공부하여 하나님 말씀을 통해 향상된 진리를 발견하려 해도, 절대적인 성경적 진리, 즉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을 통해 보여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한 분 하나님이고, 한 분 주님이라는 사실과 그 하나님께서 자신을 세 가지 모습, 즉 인간으로서의 아들 하나님, 영으로서의 성령 하나님, 혼으로서의 아버지 하나님으로 나타내신다는 진리를 해결하지 못하고서는 결코 그 어떤 하나님의 향상된 진리의 계시를 발견할 수 없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몸과 혼과 영이 있다. 사람이 구원받을 때 “영”은 거듭나게 되고 “몸”에 밀착되었던 “혼”은 성령님의 능력으로 “몸”으로부터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구원받은 그 사람을 구속의 날까지 인치신다. BB
출처 :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1994년 8월호  (통권 29 호)   page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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