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교회로 돈버는 일은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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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교회로 돈버는 일은 없어야 한다







    당신이 다니는 교회는 좋은 교회인가?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사람들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교회, 사회의 명사들이 다니는 교회, 건물이 반듯하고 세상에 알려진 목사가 운영하는 교회를 찾아 나선다. 왜 당신이 그 교회에 다니는가를 물어보면 대개는 많은 사람들이 다니고 자기가 다니기에 편리하기 때문이라고 답할 것이다. 사람은 보통 습관으로 길들여진다. 이발소나 목욕탕, 슈퍼나 음식점도 자주 다니면 길들여지게 되어 있다. 그러나 교회는 이런 생활 습관과는 다르다. 하나님을 찾아 만나며 경배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교회란 지상에 있는 그리스도의 몸을 말한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 모든 것들을 채우시는 분의 충만이니라』(엡 1:23). 죄인 된 사람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했을 때 그 사람은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들어가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룬 것이다.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으니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니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천상에 함께 앉히셨으니』(엡 2:5,6). 구원받은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영접했을 때 약 38가지가 변화된다. 죄사함을 받았고 영적 할례를 받았으며, 영이 거듭나고, 혼이 구원받았으며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었고, 진리에 눈떴으며,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고전 12:13) 몸은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 유기체가 되었으며 영은 그리스도와 함께 셋째 하늘에 올라가 있는 것이다. 이렇듯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몸을 이루는 성도의 관계는 각별한 관계이다. 주님께서 갈보리에서 피흘리심으로써 그 피값으로 구속을 이루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이다(행 20:28). 그리스도의 몸이 교회인 것을 알아야 한다. 교단의 교세를 확장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건물을 짓고 어떤 방법으로든지 회유 혹은 설득으로 사람들을 불러와서 자리를 채웠어도 주 예수님께서 그런 교회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그 교회 건물을 사신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특히 라오디케아 교회는 배교하여 록 카페나 문화 공간이 되었기에 예수님께서는 그 안에 계실 수가 없어 교회 밖에 나와 계신다(계 3:20).

  로마카톨릭이 어떤 나라들을 카톨릭 국가로 만들어 그들의 성당을 지어놓고 그 나라의 국민들로 하여금 모두 카톨릭 교도가 되게 함으로써 성당이 성소(Sanctuary)라 불리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종교의 모임 장소 역시 성소로 불리게 되어 그 안에는 거의 치외법권적(?) 보호를 받는 것이 상례가 되었다. 그러나 성경적 신약 교회는 카톨릭의 성당이나 불교의 사찰, 모슬렘의 모스크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것이다. 그들의 성소는 사람들이 지은 것이고 그들의 회원은 영으로 거듭난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로마카톨릭에는 거듭남이 없다. 많은 개신 교회들도 거듭나지 않고 교단 교회에 속한다. 그러나 참다운 그리스도의 교회는 거듭난 성도의 몸이고 그 몸들이 집합체를 이루었을 때 그 모임을 교회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를 불러냄을 받은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한다(called out Assembly).



  당신은 거듭났는가? 그리스도의 피로 씻겨진 몸인가? 그렇다면 당신의 몸은 당신의 것이 아닌 것을 아는가?(고전 3:16; 6:19,20) 『너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임이라』(고후 6:16,17을 읽어 보라). 당신을 사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피값을 지불하시어 구속을 이루었다면 당신은 당신 맘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당신을 사셨기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선택받은 세대요, 왕 같은 제사장이며 거룩한 민족이요 독특한 백성이라고 부르시는 것이다(벧전 2:9). 이러한 호칭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만 붙여주셨던 이름이었음을 감안한다면(신 7:6, 출 19:4) 그 의미는 더욱 큰 것이다. 이스라엘이 배교하지 않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더라면(롬 11:20) 이 호칭은 개라고 불리었던 이방인들에게 주어진 특권이 아니었음을 알아야 한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님이라고 부르는가? 그랬다면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노예인 것이다. 전에는 마귀의 종이요 노예였던 당신이 복음을 믿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상 이제는 주님의 종이요 노예인 것이다. 당신에게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순종하고 행할 의무가 있는 것이요. 그것이 신약 성도의 첫째 계명이다. 성경은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씀 한다(마 22:37). 둘째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마 22:39)이다. 이 말씀을 하실 때 주님께서는 모든 율법과 선지서들이 이 두 말씀에 달려 있다고 하셨다. 이것을 준수하면 구약성경까지도 다 지키는 것이 된다는 말이다.

  이제 당신은 하나님께서 성경으로 제시해 주신 교회에 다녀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첫째 계명을 준수하는 것이다. 만일 당신의 형제 자매나 친구들과 선생들 혹은 당신의 목사가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면서 소개한 교회가 성경적 교회가 아님에도, 즉 하나님께서 세우셨다는 근거도 없고 거듭난 사람들이 불러냄을 받은 모임도 아니고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장소도 아닌 곳에 당신이 가서 앉아 있다면 당신은 첫째 계명을 위반한 자가 되는 것이다. ‘내 주위에는 그런 교회가 없어서...’ 그런 교회가 없으면 차라리 다니지 않는 편이 훨씬 낫다. 말씀의 알맹이도 없고 죄도 지적하지 않고 지옥도 알려 주지 않고 구령하지도 않으면서 사랑이나 평화만 들먹거리고, 문화 공간 비슷하게 만들어서 복음 찬송도 아닌 것을 불러대며 율동이나 하고 젊은이들을 위한 경배와 찬양이라며 북 치고 통기타 치는 곳에 가면 당신 안에 있는 영이 괴로워서 견딜 수 없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라면 말이다.



  그런 모임이 어떤 형태로든지 돈을 거둘 셈으로 복음을 팔고 선교를 팔며 예수 그리스도를 판다면 그것은 이미 교회가 아님을 드러낸 것이다. 그들은 주의 집이라고 말하면서도 그곳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요 2:16). 만약 당신이 얼떨결에 그런 곳에 가게 되었다면 여유를 가지고 그곳 목사가 교회의 헌금을 투명하게 공개하는가 보라. 이때 다른 사람들도 자극 받아 돈을 더 내게 하는 얄팍한 상혼이 있는가 보라! 당신은 어떤 사람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보다 이웃을 더 사랑하면 신약 계명을 어기는 것이다. 세상 교회들은 하나님보다 이웃을 더 사랑하려 하기에 성경적 사역에서 멀어지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기록하시고 섭리로 보존하신 성경을 써야 한다. 이 부분에서도 갖가지 이유를 들어 변개된 성경을 쓰라고 할 때 당신은 거절해야 한다.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는가? 그것은 간단하다. 삭제되었거나 변개된 것이 없는 성경이 옳은 성경이며 그것이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기록하고 섭리로 보존하신 성경이다.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 만약 당신이 변개된 성경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으로는 항상 배워도 진리의 지식에는 결코 이를 수 없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딤후 3:7). 당신은 성경을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바른 성경을 가지고 공부하라. 당신은 지금 질문을 하려 한다. ‘그래도 교회라는 간판이 걸려 있고 그 안에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고 나오며 1부 예배부터 7부 예배까지 있던데요?’ 그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그런 짓을 하는 것일 뿐 그것은 예배가 아니다. 주일의 첫날에 그리스도인들이 모이면 먼저 한 시간 성경공부를 한다(오전 10-11시). 그리고 11시에 오전 예배를 드리고 오후 6시경에(사정에 따라 약간 다르지만) 저녁 예배를 드린다. 주중에 한 번 대개는 수요일에 성도들이 모여 기도모임을 갖는다. 매일 새벽에 모인다거나 다른 명분으로 거의 매일같이 교인들을 교회로 불러모으는 것은 신약 교회 전통에(살후 2:15; 3:6) 없는 것들이다.

  교회라는 곳이 말씀에서 벗어나면 성령님께서 그런 곳에 영적 조명을 주시길 기뻐하지 않으시며 조명을 못받게 되면 성경을 제대로 가르칠 수 없게 되고, 제대로 성경을 가르치지 않고 영적으로 은유적으로 가르치게 되면 그것은 교회가 아니라 사회 기구로 전락해서 문화 공간으로 변질되며 그러면 곧 영적 폐허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한 영이시기에(요 4:24) 그분께 경배드리려면 영과 진리로 경배드려야 한다(신령과 진정은 이교도의 새벽미사, 새벽불공 등의 습관에서 새벽기도로 이어진 것이다). 하나님께 경배드리려면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거듭나지 않았거나 자아에 대해서 세상에 대해서 죄에 대해서 죽었다고 여기지 않는 사람은 영적인 사람이 못되며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의 예배는 받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육신적인 열성으로 행하는 일은 설령 선이라 할지라도 인정하지 않으신다. 더구나 교회가 세상일에 관여하는 것은 인정받을 수 없다(롬 8:7,8).

  또 하나님께서는 성경대로 하지 않은 섬김도 받아 주시지 않으신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첫째 계명을 위반하기 때문이다. 첫째 계명을 위반하고서도 둘째 계명을 지키면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몸 된 교회를 지상에 세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여 잃어버린 혼들로 구원을 받게 하고 구원받은 성도들을 성별하여 일정한 장소로 모아 그들에게 진리의 지식(성경)을 가르치게 하신다. 이때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부르시어 이 일을 시작하시겠는가?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할 의지가 없는 사람을 부르시겠는가? 내가 너희 마음속에 생기는 일들을 일일이 아신다고 말씀하신 분께서 실수하시겠는가?(겔 11:5) 그분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으시다고 하셨다(롬 11:29). 어떤 사람이 신학교를 나와서 교단 교회를 개척했다고 하자. 그 사람을 하나님께서 사역에 부르시고 들어 쓰신다는 증거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만일 그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교단의 말을 듣겠는가? 만일 그가 교단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했다면 그는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 교단의 종일뿐이다. 『내가 이제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랴? 아니면 하나님께 사랴? 아니면 내가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하겠느냐? 내가 아직도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갈 1:10). 하나님이 그 사람을 부르시어 하나님의 교회를 시작하게 하셨다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신다. 건강, 지혜, 능력, 물질, 사역의 영역 등등. 『내게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 <개역성경> 그리스도 삭제).



  당신은 당신에게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우시는 하나님을 배제하고 당신의 뜻대로 한번 해 보겠다고 나서겠는가? 그랬다면 당신은 두 가지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첫째 영적인 일을 인간적인 방법으로 하려 하면 무척 힘들고 열매도 없게 되어 있다. 어떤 목사가 이 점에 대해서 말하기를 마치 기관사가 내려서 전동차를 미는 것과 같다고 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들어 쓰셨으면 당신은 기관사로서 레바를 전진모드에 놓기만 하면 되는데 설교 부담, 성경공부 부담, 새벽기도 부담, 다른 육신적인 사람들과 교제해야 하는 부담까지 겹쳐 곧 병들고 실족하게 될 것이다. 물론 당신의 교회는 냉랭해질 수밖에 없다. 둘째 당신은 먹고 살아남기 위해 성경을 버려야 하는 것이다. 성경적 진리를 알려면 성령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데 이미 육신이 되어 버린 당신이 아무리 부르짖어도 그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은 하나님이 아니시다. 그때부터 당신은 마귀의 종이 되는 것이다. 모든 종교는 마귀가 주관한다. 기독교 교회라는 간판을 붙여 놓았다고 해서 하나님의 교회로 인정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당신은 오해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서 나온 악령이 돌아다니면서 거처를 찾았으나 찾지 못하자 옛날에 나왔던 그곳으로 다시 돌아가 보니 그 집이 비어 있고 소제되고 단장된 것을 보자 자기보다 더 악한 다른 일곱 영을 데리고 가서 거기서 살았을 때 그 사람의 나중 상태가 처음보다 더 악하게 되었던 것을 성경에서 읽어 보았을 것이다(마 12:43-45). 주님께서는 이 세대도 그러하리라고 말씀하셨다. 성경을 배격하고 진리를 부인하고 성경적 교리가 아닌 것을 실행하는 것과 타협하는 당신에게서 성령님은 소멸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성령을 슬프게 하는 행보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비어 있는 사람이며 성령으로 채워지는 대신 악령으로 채워지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의 믿음을 뿌리내리게 하는 진리의 지식을 깨끗하게 소제해 버렸기 때문에 내외에서 당신을 공격하는 마귀의 공격에 무기력할 수밖에 없다. 특히 성령의 칼인 하나님의 말씀이 없기에 공격은커녕 방어도 불가능한 것이다. 텅 비어 버린 당신 안에 마귀가 그의 거점을 확보하는 것은 땀 한 방울 안 흘려도 되는 것이다. 믿음이 아니라 종교심으로 단장된 자들을 마귀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는가? 날라리 기독교인들, 특히 은사주의자들, 방석 가지고 기도원이나 철야 금식하러 다니는 자들은 모두 종교인에 불과하다.

  하나님께서 지상에 왜 교회를 세우신다고 생각하는가? 물론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시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의 일은 첫째, 세상의 죄인들을 복음으로 그리스도께로 이겨오는 일이다(요 6:39). 다시 말하면 구령하는 일이다. 둘째, 구원받은 혼들을 말씀으로 양육시켜 그리스도의 군사로 만들어 구령하고(선교도 여기에 포함된다.) 성경을 가르쳐서 죄의 유혹에서 승리하며 생활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뿜어야 한다. 이것이 빛과 소금의 역할이다. 『너희는 빛들로서 세상에서 비추는 자들이라』(빌 2:15). 『너희가 한때는 어두움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로서 행하라』(엡 5:8).

  1. 이런 임무를 부여받은 지역 교회는 지상에서 조직적 형태로 허락하신 유일한 하나님의 기구이다. 선교단체나 신학대학이 아니다.

  2. 이런 지역 교회는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위대한 복음 전도자들의 복합 사역장이 된다(한국에는 이런 교회가 아직 없었다.)

  3. 영적 전쟁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사기와 무장의 재집결소이다.

  4.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외톨이가 아님을 세상에 보여 주는 곳이다.

  5. 성도들이 주일에 한두 번 모이듯이 미래에는 큰 불러냄이 있을 것임을 상기시켜 주는 것이다. 휴거는 지구로부터 불러냄을 받는 일이다.

  6. 성도들의 교제가 있는 곳이다. 영원히 함께 살 사람들의 교제는 사랑으로 시작된다.

  7. 하나님의 사역에(기도와 물질로) 모두 참여하여 자기 상을 잃지 않는다.



  이런 교회가 당신의 고장에 있다면 그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기초를 닦아 놓은 것이다. 그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또 다른 교단 교회를 세운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고전 3:10,11). 교단 교세를 확장시킬 의도로 교단 교회를 세웠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대적하는 행위이다. 주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은 종이라면 성경대로 믿고 실행하는 지역 교회를 세우고 성경대로 운영해야 한다. 그래야 목자에게 주는 영광의 면류관을 받게 된다(벧전 5:4). 교단 교회를 세워 돈버는 수단으로 사용했다면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짓밟고 마귀의 종노릇을 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주를 두려워함이 지혜의 시작이라.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모든 자들은 좋은 지각을 가졌나니 그를 찬양함이 영원히 지속되는도다』(시 111:10).  BB
출처 :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05년 6월  (통권 159 호)   page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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