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능력의 위엄으로 거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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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3,4

많은 백성이 가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우리가 주의 산에,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올라가자. 그리하면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는 그의 길에서 행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며, 주의 말씀은 예루살렘으로부터 나올 것임이라.” 하리라. 그가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심판하시며, 많은 백성을 책망하시리니 그들이 자기 칼들을 두들겨서 보습을 만들며, 자기 창들을 두들겨서 낫을 만들 것이요,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여 칼을 들어올리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이 더 이상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이 예언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이후에 있을 평화를 재림 전에 인간의 힘으로 이루고자 하는 인본주의자들이 도용하는 구절이다. 그래서 이 예언은 왕국을 건설하려는 후천년주의 어릿광대들에 의해 우스꽝스럽게도 뉴욕의 UN 본부 건물 초석에 새겨져 있다. 그것도 재림을 나타내는 부분을 삭제하고 후반부만 인용되어 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산토끼에게 주신 정도의 지각도 없는 사람들이다. UN(Unified Nuts: 바보들의 집합체)의 바른 비문은 요엘 3:10에 있다.『너희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고, 너희 낫을 쳐서 창을 만들라.』



이사야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한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메시야의 동정녀 탄생에 관한 참조 구절이다. RSV에서는 이 구절에서 쓰인 “처녀”(창 24:43, 솔 1:3, 6:8에는 모두 “처녀”로 되어 있다.)라는 뜻의 히브리어 “알마”(הל󰘨)를 “젊은 여인”이라고 바꿔 버리고, 이 구절을 인용한 마태복음에서는 “처녀”라고 함으로써, 성경이 스스로 모순되게 만들어 버렸다.



이사야 8:20

율법과 증거에게라. 만일 그들이 이 말씀에 따라 말하지 아니하면 이는 그들 안에 빛이 없기 때문이라.



철학자들과 과학자들과 인도주의자들과 교육자들과 종교 지도자들과 정치가들과 모든 종류의 지식인들을 점검하기 위한 가장 훌륭한 구절 중의 하나이다. 이것은 세계의 어느 세기, 어느 대륙의 어느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말씀이다.



이사야 13:21,22

그 대신 사막의 들짐승들이 거기에 엎드리며, 그들의 집들에는 울부짖는 짐승들로 가득 찰 것이요, 또 올빼미들이 거기에 살며 사티로스가 거기서 춤을 추리라. 섬들의 들짐승들은 그들의 황폐한 집들에서 부르짖을 것이요, 화려한 궁들에는 용들이 부르짖으리니 그녀의 때가 가까워 오며, 그 날들이 길지 아니하리라.



<킹제임스성경>을 제외한 어떤 성경에서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두 동물에 대한 참조 구절들이다. <킹제임스성경>이 아니면 어떤 번역본이라도 추천하는 현대의 성경 개정자들의 불신앙은 아주 총체적인 것이다. 어떤 사람도 확실히 홍수 이전에 존재했던 돌연변이 동물의 존재를 믿지 않으며, (이것은 다시 출현하게 될 것이다.) 어떤 사람도 개별적인 “용들”로 대표되는 “마귀들”(복수)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 이것이 이 시대에 팽배한 완전한 불신앙이다.



이사야 21:11,12

두마에 대한 엄중한 말씀이라. 그가 세일 산에서 나를 부르시기를 “파수꾼아,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파수꾼아,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시니 파수꾼이 말하기를 “아침이 오나니 밤도 오리이다.” 하였도다. 너희가 물으려거든 물을지니 돌아오라, 오라.



재림에 관한 참조 구절이다. 당신은 밤과 밤의 경점들에 관해서 물어야 한다. 마가복음 13:35과 데살로니가전서 5:1-6을 참조하라.『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그 집주인이 언제 올는지, 저녁일는지, 밤중일는지, 닭이 울 때일는지, 아니면 아침일는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라.』 ① “저녁”(오후 6-9시): 사도 시대(A.D.30- 500), ② 밤중(오후 9-12시): 암흑 시대(A.D. 500- 1000), ③ 닭 울 때(12시-3시): 종교개혁 시대(A.D.1000-1500), ④ 아침(오전 3-6시): 현시대 A.D.1500-2000



이사야 24:21

그 날에 주께서 높은 곳에 있는 높은 자들의 군대와 땅 위에 있는 땅의 왕들을 벌하시리라.



에베소서 6장의 “정사들과 권세들”이 유명한 정치 · 종교 · 군사 지도자들을 언급하는 것이 전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 주는 중요한 구절이다. 참조 구절들은 태양계 위에 있는 마귀의 권세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사야 26:14,15

그들이 죽었으니 살지 못할 것이요, 그들이 사망하였으니 일어나지 못할 것이라. 그러므로 주께서 그들을 벌하시고 멸망시켜 그들의 모든 기억을 멸절하셨나이다. 주께서 그 민족을 증대케 하셨나이다. 오 주여, 주께서 그 민족을 증대케 하셨나이다. 주께서 영화롭게 되셨으며 주께서 그 민족을 땅의 모든 끝까지 멀리 옮기셨나이다.



모든 학자들과 주석가들과 헬라어와 히브리어 교수들과 번역자들과 개정자들이 놓친 이사야 9:3(『주께서 그 민족을 번성케 하셨으나 그 즐거움은 늘리지 아니하셨나이다. 그들이 주 앞에서 추수하는 기쁨과 사람들이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같이 즐거워하니,』)에서 “아니하셨나이다”(not)를 해석해 보라. <킹제임스성경>에는 정확한 해석을 보여 주는 계시가 담겨져 있지만, “역사적 입장”을 취하는 역사적으로 믿는 자들과 모든 “경건한 연구자들”은 어떤 히브리어나 헬라어 필사본에서도 이러한 진리를 발견할 수가 없다.



이사야 28:9-13

그가 누구에게 지식을 가르치며, 그가 누구에게 교리를 깨닫게 해 줄 것인가? 젖을 떼고 젖가슴에서 물러난 자들에게로다. 명령을 명령 위에 반복해야 하고, 명령을 명령 위에 반복하며, 줄을 줄 위에 반복하고 줄을 줄 위에 반복하여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니, 이는 그가 더듬는 입술과 다른 언어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실 것임이라. 그가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너희가 피곤한 자로 쉬게 하는 쉼이며, 이것이 기운을 새롭게 하는 것이라.” 하셨으나, 그들이 들으려 하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주의 말씀이 그들 위에 임하시어 명령을 명령 위에 반복하고 명령을 명령 위에 반복하며, 줄을 줄 위에 반복하고 줄을 줄 위에 반복하여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셨으니 그들로 가서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덫에 걸리고 붙잡히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은 이사야서 29:1- 13의 말씀과 조화를 이루는데, 누가복음 10장, 고린도전서 2,3장에서 상세히 설명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이 구절들은 미국의 주요 기독교 대학에서 가르치는 어떤 성경 과목에서도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모든 구절들의 요지는 아래와 같

이 동일하다.



1. 성경을 이해하는 열쇠는 교육이 아니다.

2. 성경을 이해하는 열쇠는 헬라어나 히브리어에 대한 지식이 아니다.

3. 성경을 이해하는 열쇠는 학위나 경험이 아니다. 성경을 이해하는 열쇠는 오직 겸손한 마음과 믿고자 하는 마음이다.





이사야 30:26

또 주께서 자기 백성의 터진 자리를 싸매시고 매맞은 상처를 치유하시는 날에, 달빛이 햇빛같이 될 것이요, 햇빛은 일곱 날들의 빛과 같이 일곱 배가 되리라.



이 구절은 천년왕국 시대의 기상 상태를 보여 주는 말씀이다. 이러한 기상의 변화로 인해서 일년에 4모작이 가능하며, 올해 과실수를 심으면 이듬해에 그 열매를 먹을 수 있게 된다. 오존층의 파괴로 인해 생긴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은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며, 해수면 온도 상승으로 인한 극지방의 빙산의 해빙이나, 이로 인한 해일, 육지 면적의 감소 등도 없을 것이다.



이사야 34:8-10

이는 주의 보복의 날이요, 시온의 논쟁에 대한 보상의 해라. 그곳의 시내들은 역청으로 변하게 될 것이요, 그곳의 흙은 유황으로 변하고, 그곳의 땅은 불타는 역청이 되리라. 그것은 밤낮 꺼지지 않을 것이며, 그 연기들은 영원히 올라가리라. 대대로 그것은 황폐하게 남아, 그곳을 통과하는 자가 영원 무궁토록 아무도 없으리라.



모든 성경 주석가들과 개정자들과 번역자들을 포함해서 모든 헬라어와 히브리어 학자들이 지난 380년 동안 놓쳐 왔던 향상된 계시는 1611년(킹제임스성경)에 제시되었다. 멸망의 아들과 함께 아마겟돈은 종국에 불못(“토펫”)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사 30:30-33). 에돔은 천년왕국 때에 문자 그대로 “불못”이 될 것이다(마 5:22,29).



이사야 45:7

나는 빛도 조성하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만들고 악도 창조하나니 나 주는 이 모든 일을 행하느니라.



이 구절은 욥기 2:10과 예레미야애가 3:38과 잘 어울리는 한 짝이다. 이 말씀의 의미는 이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닥치는 악(재앙)은 분명한 목적과 이유로 인해서 그들에게 닥치며, 또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을 그 배후에서 궁극적으로 주관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이다. 에스겔 14:9을 참조하라.



이사야 48:16

◦ 너희는 내게 가까이 나와서 이것을 들으라. 나는 처음부터 은밀한 가운데 말하지 않았으며, 그것이 있었던 때부터 내가 있느니라. 이제 주 하나님과 그의 영께서 나를 보내셨느니라.



삼위일체에 관한 주목할 만한 설명이다. 구절 속에서 화자 “내게”는 1인칭 단수로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이러한 1인칭 시점은 다음 장(사 49:1- 3)에서도 계속된다. 어떻게 해서 정통 유대인이 49:3에서 “종”으로서의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종”으로서의 이스라엘을 혼동했는지 주목하라.『내게 말씀하시기를 “오 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종이라. 네 안에서 내가 영광을 받으리라.” 하시기에,』 그러나 문단 구분 표시(◦ - 49:5,6)로 화자는 예수 그리스도께로 제대로 돌아가게 된다.



이사야 54:1

오 잉태하지 못한 자여, 아기를 낳지 못한 너는 노래하라. 아기로 진통하지 못한 너는 노래를 터뜨리고 큰 소리로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여인의 자식이 혼인한 아내의 자식보다 더 많음이라. 주가 말하노라.



본문은 바울에 의해 이방인 회심자들에게 영적으로 적용되었지만, 문맥은 사실 평이하게 이스라엘에게 적용되는 구절이다.『네 씨가 이방인들을 유업으로 받아』(사 54:3). 또다시 무천년·후천년주의 학자들은 혼동을 일으키고, 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치했다는 잘못된 생각을 갖는다.



이사야 55:10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 그곳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고 땅을 적셔서 싹을 내어 뿌리는 자에게 씨를 주고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이 구절은 하나님의 말씀을 비와 눈에 비유하고, 그것들이 무엇을 만들어 내는지를 보여 주고 있다. 이 구절에는 욥기 38:22(“눈의 보고,” “우박의 보고”)과 미카 7:14과 같이 만일 누군가 그렇게 하는 방법을 알기만 한다면, 눈과 우박과 서리(출 16:14)가 빵으로 바뀔 수도 있다는 정보가 감추어져 있다. 연금술사들이 금을 만들어 내기 위해 애쓰면서도 이 정보에는 무지했기 때문에 인류는 지난 2000년 동안 약 5000만 명이 기아로 목숨을 잃는 희생을 치러야만 했다.



이사야 57:16

내가 영원히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항상 진노하지 않을 것이니 이는 그 영과 내가 지은 혼들이 내 앞에서 곤비할까 함이라.



이 구절은 혼이 하나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아주 중요한 말씀이다.『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몸)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영)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창 2:7). 흙으로 만든 몸(욥 10:9; 13:12, 고전 15:37,38)에 영(욥 33:4,14, 요 3:8)을 불어넣으시니, 생명과 함께 제3의 요소인 혼이 생겨나게 되었다. 사람이 죽어 숨을 거두면(창 35:18), 몸은 흙으로 다시 돌아가고(욥 34:15, 시 104:29b, 전 3:20), 영은 바람처럼 위로 올라가 하나님께로 가며(전 3:21; 12:7), 혼은 몸에서 떠나 지옥으로 가든가(막 9:43-49, 마 10:28), 하늘 나라(눅 16:22,23; 23:42,43, 엡 2:6, 딤후 4:18)로 가게 되는 것이다.



이사야 60:21

네 백성도 모두 의롭게 될 것이요, 그들이 영원히 땅을 상속받으리니 그들은 내가 영광을 받기 위하여 심은 가지요 내 손의 작품이니라.



이 말씀은 국제 연합과 아랍과 시리아와 이라크와 미국과 레바논과 카톨릭의 주장과는 반대되는 구절이다. 팔레스타인 땅은 유대인들에게 속한 땅이다. 유대인들 외에 어느 누구도 그 땅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이 곧 이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유대인들에게 영원히 주셨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유대인들을 제외한 어느 누구도 그 땅을 영원히 차지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이사야 61:2

주의 기뻐 받으시는 해를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의 복수의 날을 선포하며,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고,



누가복음 4:17-20에서 우리 주님께서 직접 증명하셨던 것처럼, 이 구절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는” 것을 보여 주는 아주 훌륭한 사례이다. 주님은 콤마로 이 구절을 나누고 계시다. [콤마 하나로 초림과 재림이 구분되고, 2000년이라는 시간의 간격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창세기 3:15; 49:11,24에서 이와 유사한 경우를 참조해 보라.



이사야 63:1-6

보스라에서 물들인 옷을 입고, 에돔에서 오는 이가 누구인가? 그의 의복이 화려하고 그의 능력의 위엄으로 거니는 이가 누구인가? 의로 말하는 나니, 구원하기에 능력이 있도다. 어찌하여 네 의복이 붉으며 네 옷이 포도즙틀을 밟는 자 같은가? 나는 홀로 포도즙틀을 밟았고 백성 중에 나와 함께한 자가 아무도 없었도다. 나의 분함으로 그들을 밟고 나의 진노함 속에서 그들을 짓밟으리니 그러면 그들의

피가 내 옷에 튀어서 내가 내 의복을 모두 얼룩지게 할 것이라. 이는 복수의 날이 내 마음 속에 있고, 내 구속의 해가 오기 때문이라. 내가 보았으나 도와주는 자가 아무도 없었으니 붙들어 주는 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겼도다. 그리하여 나 자신의 팔이 내게 구원을 가져왔고 내 분노가 나를 붙들었도다. 내가 나의 분함으로 백성들을 밟을 것이요, 나의 분노로 그들에게 마시게 하리라. 또 내가 그들의 기력을 땅으로 끌어내리겠노라.



이 말씀은 잠언 1:26-28과 신명기 28:63을 제외하면 성경에서 가장 설교되지 않는 구절이다. 이 말씀은 기록된 이래로 자유주의자들이나 현대주의자들의 강단에서는 결코 설교된 적이 없고, 다만 이 구절을 잘못 적용하는 마귀에게 사로잡힌 여인(로마 카톨릭)에 의해 문맥에서 분리되어 천년왕국 후의 상황(신 32:32,33, 계 14:18-20)으로 설정되고 “주께서 저장된 진노의 포도 수확을 짓밟고 계시다.”라고 읽혀졌을 뿐이다.



이사야 66:23,24

주가 말하노라. 새 달부터 그 다음 새 달까지, 또 안식일부터 그 다음 안식일까지 모든 육체가 내 앞에 경배하러 오리라. 그들이 나가서 나를 거역하여 범법했던 사람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이는 그들의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들의 불도 꺼지지 아니할 것임이니 그들은 모든 육체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만일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장 선호하는 구절을 인용하신 것이 분명하다면, 이 말씀은 틀림없이 구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이다. 이 무시무시한 부정적인 진리를 잘라낸다면, 이 예언이 거짓이 될 것이기 때문에 RSV, ASV, NRSV뿐 아니라 NIV, NASV는 24절 말씀을 마가복음 9장에서 두 번씩(44,46절)이나 제거했다.

주들과 달들은 요한계시록 20장 이후의 어떤 기간(천년왕국)을 위해서 아직까지도 구별되어 있다는 23절 말씀에 주목하라. 이 말은 “만물이 그분께 복종할 때”(고전 15:28)까지는 시간이 정지되는 영원이 시작되지 않으리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교회 시대(골 2:16)와는 대조적으로 천년왕국(겔 41-47장)에서는 안식일들과 새 달들이 다시 지켜지게 될 것이다.



모든 세대의 사람들이 다 동일한 근거 위에서 구원을 받는다고 믿는 사람들은 이러한 신약과 구약의 차이점으로 인해 문제들이 발생하는 곳에서 이런 구절들을 전혀 해석할 수가 없다. 그들에게는 성경의 약 3/4 가량이 신비로 감춰지고 마는 것이다.
출처 :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00년 7월  (통권 100 호)   page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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