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성경을 계속 팔고 있는 대한성서공회 - 동아일보 2008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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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08년 4월 12일



가짜 성경을 계속 팔고 있는 대한성서공회
<한글킹제임스성경> 출간 14주년에 즈음하여




기독교계에는 세 부류의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고 있다. 첫째,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고, 둘째,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도 들어 있다고 믿는 사람들과, 셋째, 아예 성경은 다른 고전과 마찬가지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첫 번째 사람들은 성령으로 거듭나서 그 말씀으로 양육 받고 영적으로 성장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마귀에게 속한 세상 사람들의 혼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겨와, 그들에게 성경을 가르쳐 진리의 지식에 이르게 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딤전 2:4, 개역성경은 ‘진리의 지식’ 삭제). 세 번째 부류는 자유주의자라고 부른다. 두 번째 부류 역시 성경을 믿지 않기는 마찬가지이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 사람이나, 설령 거듭났다 해도 말씀의 소중함을 인지하지 못한 사람은 쓰레기통에 페인트를 칠한 것과 칠하지 않은 차이일 뿐이다.


성경은 기본적으로 교리서인데(딤후 3:16, 요 7:17),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책을 인간들이 자기들의 교단 교리에 맞추려고 단어나 구절들을 삭제, 첨가, 대체하여 변개시켰다면 믿으려고 하는 사람들을 잘못된 교리로 오염시키게 된다.


왜 성경이 틀리면 안 되는가? 사람이 왜 죽는지에 대한 해답을 주는 유일한 책이기 때문이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다음에는 심판이 정해져 있다(히 9:27). 사람은 죽었다가 곤충이나 새나 물고기나 짐승으로 윤회하지 않는다. 아무도 이 심판을 피할 수 없으며, 아무도 이 심판에서 죄인을 구원할 수 없다. 죽어 썩어 버린 사람이 살아 있는 사람을 무슨 수로 구원시키겠는가?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죄를 제거하시려고 희생제물로 드려지셨다. 그리고 죽은 지 삼 일 만에 부활하시어 지상에서 40일 동안 계시면서 5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보이셨고, 여러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몸소 승천하셔서 지금은 셋째 하늘에 계시어 성도들을 중보하고 계신다.


성경은 교회다니는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책이 아니라 인류의 역사를 예언한 책이다. 이 세상은 어떤 사상가나 철학자나 정치가의 예견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성경대로 움직이고 있다. 성경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이다. 그분께서 재림하시어 예루살렘에 보좌를 정하시고 천년왕국(Millennial Kingdom)을 수립하여 1천 년간 통치하시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직전에 이스라엘 므깃도에서는 아마겟돈(Armageddon) 전쟁이 있는데, 이 전쟁은 인간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벌이는 전쟁이다. UN에 가입한 192개국이 이스라엘을 진멸시키려고 공격할 때, 홀연히 예수님께서 강림하시어 UN의 군대 2억을 진멸시키실 것이다. 이때 세계 인구 1/3이 죽게 된다. 당신은 이런 설교를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성경은 무서운 책이다. 성경은 어떤 나라가 성경을 믿거나 연구하거나 그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그 나라로 하여금 남을 죽이게 하거나 남에게 죽임을 당하도록 만든다(렘 18:7-10). 만일 성경대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믿지 않는다면, 교회는 다녀서 무엇하며 구원은 받아서 무엇하겠는가?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살전 4:16-18).


왜 성경이 틀리면 안 되는가?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만을 재는 잣대가 아니라, 세계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종교, 진화론, 과학과 철학까지도 재는 잣대이기 때문이다. 성경이 최종권위(Final Authority)가 되지 못하면 인본주의가 득세하게 된다. 누가 성경대로 믿는가를 성경이 판단하지 못할 때, 사람을 많이 모은 교회가 득세하게 된다. 그들은 하나님께 인정 받는 것을 버리고 사람들, 즉 성경을 모르고 믿지도 않는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 받으려 한다. 이것이 현대 교회요 한국식 기독교이다. 성경은 구원받지 않고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 새벽부터 교회에 매달려서 교회를 신뢰하고 제직을 신뢰하는 것을 쓸데없는 짓이라고 말씀하신다(렘 17:5). 복음의 진리를 외면하고 돈이나 벌고 있는 교회들이 바로 그들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지 않으신 교회를 다니며 그것을 신뢰하는 것은 마치 세계평화를 위해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UN을 신뢰하는 것과 같으며, 세계 각국에 대사를 파견하면서도 자기들을 교회라고 부르는 바티칸을 신뢰하는 것과 같다.


대한성서공회의 성경은 종교개혁 성경인 <킹제임스성경>과 비교할 때 36,000군데 이상이 변개되었으며 신약에서만 2,200단어 이상이 삭제되었다. 그들은 <개역성경>을 버리려고 공동번역(1977), 표준새번역(1993)을 내놓고, 구약은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을, 신약은 네슬 원문을 저본으로 삼았다고 광고했으나 그것은 한국 교회를 속인 일이었다. 사실 <개역성경>은 계보도 없고 번역자도 없는 엉터리 성경이다. 거기다가 <개역개정판>을 만든다며 무려 70,000단어 이상을 바꿔치기 했다. 그렇다면 <개역성경>과 <개역개정판> 중 어떤 것이 옳다는 것인가? 게다가 대한성서공회의 공범자들이 있으니, 그들은 어떤 성경이 옳은 성경인지도 모른 채 자기 교인들을 속여서 진리에 눈뜨지 못하게 만드는 목사들이다.


일찍이 예수님께서 이렇게 권면하셨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이는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그 길이 광대하여 그 길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으나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또 그 길이 협소하여 그 길을 찾는 자가 적음이니라』(마 7:13,14). 바른 성경대로 믿는 것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자기 멋대로 믿는 것은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자기 구원을 확인하지 않고 교회만 다니는 것은 지옥으로 가는 길이며, 바른 성경이 어떤 것인지 분별하지 않고 무지한 채 교회만 다니는 것은 성도의 상과 유업을 잃어버리는 길이다.


<한글킹제임스성경>이 번역 출간된 것은 오직 한 가지 일념, 즉 이 민족에게 바른 성경이 있게 하자는 것이었다. <한글킹제임스성경>이 출간되면서 이 나라 교계에 사장되었던 주석서, 교리서, 경건서적들 250여 가지가 빛을 보게 되었다. <한글킹제임스성경>은 1994년 4월 12일 출간 이래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보급되어 왔다. <한글킹제임스성경>은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기록하시고 섭리로 보존하신 바로 그 성경이다. 이 성경을 변개된 <개역성경/개역개정판>과 비교해 보고, 가짜 성경을 팔고 있는 대한성서공회의 실상을 확인해 보라.


 
한글킹제임스성경
개역성경/ 개역개정판
교리상의 오류
창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의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되는 줄을 하나님께서 아심이라.” 하더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하나님”과 “신들”(영적 존재들)을 구분하지 못하는 교리적 오류를 범했다.
창 22:8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내 아들아, 하나님께서 자신을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마련하실 것이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가더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어린양”으로 오신 분인데, 이 진리를 제거했다.
왕상 15:13
또한 그가 그의 어머니 마아카까지도 태후의 자리에서 제거하였으니 이는 그녀가 아세라 안에 우상을 만들었기 때문이라. 아사가 그녀의 우상을 부수어 키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나
또 그의 어머니 마아가가 혐오스러운 아세라 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나
아세라는 '우상 숭배를 위해 심겨진 살아 있는 일단의 나무들'인데(예를 들면, 마리아 상 주변에 심어 놓은 나무들), 단지 하나의 목상이라고 왜곡했다.
욥 19:26
내 피부에 벌레들이 이 몸을 멸하여도 내가 내 몸을 입고 하나님을 보리라.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몸의 실제적인 부활을 부인하고 있다.
욥 41:1
네가 갈고리로 리비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또한 끈으로 그의 혀를 맬 수 있겠느냐?
네가 능히 낚시로 악어를 낚을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리비야단은 사탄을 지칭하는 이름인데, 악어라고 변개함으로써 사탄의 실체를 가리고 있다.
전 3:21
사람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영은 땅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누가 알리요?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영을 혼으로 오역했다. 위로 올라가는 것은 인간의 '영'인데 '혼'이라고 변개함으로써, 모든 사람의 혼이 짐승과 다르게 무조건 하늘로 올라간다는 거짓 교리를 만들어냈다.
사 14: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루시퍼”는 사탄이고, “계명성”(새벽별)은 예수 그리스도인데(계 22:16), “루시퍼”를 “계명성”이라고 변개함으로써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와 동일시하는 크나큰 죄를 지었다.
단 3:25
왕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보라, 내가 보니, 네 사람이 풀려서 불 가운데서 걸어다니고 있는데, 그들이 다치지도 않았으며, 그 넷째의 모습은 하나님의 아들과 같도다.” 하더라.
왕이 또 말하여 가로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구약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교도의 “신들의 아들”로 격하시켰다.
욘 2:2
말하기를 “내가 나의 고통으로 인하여 주께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나를 들으셨나이다. 내가 지옥의 뱃속으로부터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지옥”으로 번역하지 않고 “스올”이라고 음역(音譯)함으로써 지옥의 실체를 가려버렸다.
말 1:3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과 그의 기업을 광야의 용들을 위하여 황폐하게 두었느니라.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무케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시랑에게 붙였느니라
“용들”이라는 악한 영적 존재들의 실체를 가려버렸다.
마 16:18
나도 너에게 말하노니, 너는 베드로라. 그리고 이 반석 위에 내가 나의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원문을 무시하고 “음부의 권세”라고 변개함으로써 지옥의 실상을 가려버렸다.
마 26:28
이는 이것이 죄들을 사하심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나의 새 언약의 피이기 때문이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구약의 동물의 피와는 다른 새 언약(신약)의 피라는 진리를 제거했다.
막 1:2,3
2 선지서들에 기록된 바와 같으니 “보라, 내가 네 면전에 나의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네 앞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3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음성이 있어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고 그의 길들을 곧게 하라.’고 하는도다.” 하였더라.
2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3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2절은 말라키 3:1의 인용이고, 3절은 이사야 40:3의 인용이므로 ‘선지서들’이 맞고 ‘선지자 이사야’가 틀린 것이다.
막 5:15
그들이 예수께 와서 마귀에게 사로잡힌 사람, 즉 그 군단을 지녔던 자가 앉아 있고, 옷을 입고 있으며, 또 정신이 온전한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귀신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마귀”를 “귀신”으로 변개함으로써, 죽은 자의 혼이 떠돌아다니며 사람들을 괴롭힌다는 무속신앙을 그대로 가르치고 있다.
눅 2:33,43
33 요셉과 주의 모친이 그 아기에 관한 것을 듣고 이상히 여기더라. 43 그 절기가 끝나서 돌아올 때, 아이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 머물렀으나, 요셉과 주의 모친은 그것을 모르더라.
33 그의 부모가 그에 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기더라 43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요셉과 주의 모친”은 동정녀 탄생을 나타내는 말씀인데, “부모”라고 변개하여 이 진리를 부인했다. 요셉은 주님의 아버지가 아니다.
요 1:18
아무도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지만 아버지의 품 안에 계신 독생자, 그가 하나님을 분명히 밝히셨느니라.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독생자”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심을 증거하는 이름이다. 반면 “독생하신 하나님”이란 예수님을 창조된 하나님(신)으로 격하하는 것이다.
요 3:13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하늘에 있는 인자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께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역사하시는, 즉 땅에 계심과 동시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이심을 증거하는 말씀을 삭제했다.
요 3: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그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하더라.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받는 것이지 순종과 같은 행위로 받는 것이 아니다.
요 9:38
그때 그가 말씀드리기를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주께 경배하더라.
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 합당한 '경배'를 우상이나 사람에게 하는 '절'로 바꾸어버렸다.
행 8:37
빌립이 말하기를 “만일 당신이 마음을 다하여 믿으면 합당하니라.”고 하니 그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나이다.”라고 하더라.
(없음)
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 즉 그분의 신성을 분명하게 밝힌 구절이며, 또한 침례에 앞서 이 믿음을 고백해야 함을 나타내는 매우 중요한 구절인데 신성을 부정하는 변개자들이 삭제한 것이다.
행 17:22
그러므로 바울이 마르스 언덕 한가운데 서서 말하기를 “아테네 사람들이여, 내가 보니 너희는 매사에 너무나 미신적이니라.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그리스 철학자들이 실제로는 매우 '미신적'이라는 사실을 ‘종교성이 많다’고 미화시켰다.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구원받은 사람에게 정죄함이 없으려면 육신 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죄를 짓는 것을 합리화하게 된다. 그런데 이 부분이 삭제되었다.
고후 2:17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킴으로써 이익을 취하는 여러 사람들과 같지 않고 오직 성실함으로써 또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로서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성경이 기록되던 고대부터 성경 변개자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감추어버렸다.
골 1:14
그 안에서 우리가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보혈이 삭제되었다. 보혈이 없이도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가?
딤전 3:16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셨고 성령으로 의롭게 되셨으며, 천사들에게 보이셨고 이방인들에게 전파되셨으며, 세상에서 믿은 바 되셨고 영광 가운데로 들려 올라가셨음이라.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라는 가장 강력한 구절에서 “하나님”을 삭제했다. 하나님께서 그런 성경을 허락하시겠는가? 그런 성경을 쓰는 자들을 자신의 종이라고 인정하시겠는가?
딤전 6:5
마음이 부패하고, 진리를 상실하며, 이익이 경건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사이에 무익한 논쟁이 일어나느니라. 그런 데서 네 자신은 빠져 나오라.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돈 벌이 단체로 전락한 배교한 교회들로부터 성별하라는 명령을 삭제했다.
딤후 2:15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성경을 “올바로 나누어” “공부하라”는 명령을 제거했다.
딛 2:13
그 복된 소망, 곧 위대한 하나님이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음이니,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재림에 대한 소망을 제거했다. 우리가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고 있는가 아니면 단순히 영광만을 기다리는 것인가?
벧전 2:2
갓난 아기들로서 순수한 말씀의 젖을 사모하라. 이는 너희가 그것으로 인하여 자라게 하려 함이니라.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구원은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면 즉시 받는 것인데, 종교적 행위로 구원받는다고 변개했다.
요일 5:7
이는 하늘에서 증거하시는 이가 세 분이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시요, 이 세 분은 하나이심이라.
(6절의 후반부를 7절이라고 기록해 놓고, 실제로는 7절을 삭제했다.)
삼위일체를 가장 강력하게 입증하는 구절 전체를 삭제했다. 이 구절을 삭제하고도 삼위일체를 믿는다고 할 수 있는가?
계 22:14
그의 계명들을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그들이 생명 나무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또 그 문들을 통하여 도성 안으로 들어가게 하려 함이니라.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하나님의 계명들을 행하라는 말씀을 두루마기를 빤다는 모호한 표현으로 바꾸었다.



성경의 마지막 책, 마지막 장에는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세 번 약속하셨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22:12), "반드시 내가 속히 오리라"(22:20). 당신은 교인인가, 그리스도인인가? 영이 거듭났고 혼이 구원받았다면 바른 성경을 통해 바른 신앙을 가져야 하며, 찬송가만 의미 없이 부르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려야 한다. 이것이 당신이 가져야 할 믿음이다.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한글킹제임스성경 책임번역자 신학박사 이 송 오

"개역개정판으로는 개혁도 부흥도 일어날 수 없다!" <한글킹제임스성경>출간 22주년에 즈음하여 - 20…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2:4) <한글킹제임스성… "영원히 하늘에 세워진 주의 말씀" - 2014년 4월 9일 조선일보 전면광고 부패한 기독교는 부패한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 2013년 4월 8일 동아일보 전면광고 성경은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인류의 역사책이다 - 2012년 4월 16일 동아일보 전면광고 내 백성이 지식의 부족으로 멸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거부하였으니 나도 또한 너를 거부하리라 - 2011년 … 내 백성이 지식의 부족으로 멸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거부하였으니 나도 또한 너를 거부하리라 - 2010년 …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 - 조선일보, 동아일보 2009년 4월 11… 가짜 성경을 계속 팔고 있는 대한성서공회 - 동아일보 2008년 4월 12일 한국 교계를 두 번 속인 대한성서공회 - 기독교 신문 2006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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