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계를 두 번 속인 대한성서공회 - 기독교 신문 2006년 4월 9일
크게 작게 크기저장 초기값
기독교신문 2006년 4월 9일


한국 교계를 두 번 속인 대한성서공회


<한글킹제임스성경> 출간 12주년에 즈음하여




1.

대한성서공회는 <개역성경>이 이 민족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될 수 없음을 오래전부터 알고서 탈 <개역성경>을 위하여 무진 애를 썼다. 그래서 1977년에 <공동번역성서>를, 1993년에 <표준새번역>을 내놓았으나 교단들에게 거부당하였다(교회들이 아님). 그들은 그들의 수치를 벗어 버리려고 <개역성경>을 무려 72,712군데나 고쳐 1998년에 <개역개정판>을 내놓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교계는 선뜻 나서서 <개역개정판>을 쓰려고 하지 않고 있다. 왜 그런지 아는가? 그 성경이 옳은지 그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사람들이 교계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대한성서공회를 통해 자신의 말씀을 보존하고 계시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그들은 <개역성경>을 만신창이로 만들어 놓고서도 어느 것이 옳은 것인지 스스로도 판단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성경을 만들어 막대한 이익을 내면서도 성서 주간까지 만들어 가난한 교단 교회들로부터 성서헌금까지 받고 있다.


2.

성경으로 이익을 취하는 자들은 또 있다. 한영성경협회에서 출간하고 할렐루야 교회 김상복 목사가 주축이 되어 적극 추천한 <뉴킹제임스성경(NKJV)>은 NKJV에다 <한글개역성경>을 붙여서 마치 <뉴킹제임스성경>을 번역해 낸 것처럼 독자들을 속이고 있다. 혹자들은 <뉴킹제임스성경>을 마치 <킹제임스성경>을 수정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NKJV는 ASV, RSV, NIV와 같이 변개된 성경이다. 이사야 9:6에는 우리 주님의 다섯 가지 이름이 나온다. 그의 이름은 ① 경이로운 분, ② 상담자, ③ 능하신 하나님, ④ 영원하신 아버지, ⑤ 화평의 통치자인데 NKJV에는 네 가지 이름 밖에 없다. 경이로운 상담자라고 두 개를 붙여 버렸다. 김목사는 이런 성경을 자신이 번역하지도 않았으면서 적극 추천하고 있다. 아가페 출판사도 이들과 마찬가지로 배교의 결정판 NIV에다 <개역성경>을 붙여 마치 NIV를 번역한 것인양 판매하고 있다. 그들은 이 나라 교인들을 속이고 있다.


3.

온누리 교회 하용조 목사는 <개역성경>이 난해했던지 구약은 BHS(1987년), 신약은 Nestle27판(1993년)을 번역한 것이라며 <우리말 성경>이란 것을 내놓았다. 그는 30년 이상 <개역성경>을 써온 목사로서 최소한 그에 대한 해명도 없이 자기 출판사(두란노)를 통해 자기 교회에서도 쓰지 않는 성경을 펴내 다른 사람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그는 바른 성경이 왜 중요한지도 모를 뿐 아니라 틀린 성경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오염시키는지 그 위험성조차도 깨우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4.

인하대학교 공대 조교수인 정동수라는 사람은 초기에 나와 함께 일했던 박만수 전도사가 번역한 권위역과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도용하여 <흠정역>이라는 전철역 이름 같은 성경을 만들어 생명의 말씀사(대표 김재권)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그것은 아마도 가장 짧은 시간 안에 날조된 성경일 것이다. <흠정역>은 <한글킹제임스성경>의 빛을 가리기 위한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나온 것이 분명하다. 그가 성경의 중요성을 알고 번역을 했다면 왜 하나님께 쓰임받지 못하고 인하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가르치겠는가?


이들 모두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키는 것이 얼마나 큰 죄요, 저주인 것도 모른다. 누구든지 성경을 삭제시키면 하나님께서 생명의 책과 거룩한 도성과 이책에 기록된 것들에서 그의 부분을 제거해 버리시겠다고 하셨다(계 22:19).


약 130년의 교회 역사를 가진 이 나라에는 성경도 없는 풍토 속에서도 나름대로 주님을 열심히 섬기려는 주의 종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의 손에 17만권의 <한글킹제임스성경>이 들려져 있는 것이다. 그런 종들이 있기에 완전 배교한 이 땅에 그나마 진리의 불빛이 완전히 소진되지 않고 복음의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고 믿어진다. 그러나 그러한 목사들이라 할지라도 특정 교단에 속하게 되면 성경 전체를 믿고 행하기보다는 교단교리만을 믿고 따를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들은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 교단의 종일 뿐이다. 교단이란 성경에 있지도 않을 뿐 아니라 사실은 인간들의 힘을 모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기구인 것이다. 성경이 있는데도 교단들이 교단 헌법을 만들어 준수하는 것이 바로 이점을 증명해 준다. 성경은 그런 자들에게 이렇게 권면하신다. 『이제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권고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리에 역행하여 분열을 일으키고 공박하는 자들을 주의하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그러한 자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배를 섬기는 것이니 정중한 말과 그럴듯한 언변으로 순진한 사람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롬 16:17,18).


주님은 빠져나오지 못한 자들에게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배를 섬기는 자들이라고 지적하셨다. 지역교회는 독립적이요 자치적이어야 성경대로 주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교회 성장을 더 중시하는 교회들이 앞다투어 대형화를 이룸으로 인해 이 나라 교회들은 복음의 진리와는 무관하게 돈벌이하는 강도들의 소굴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들이 하는 일이란 교회 통합 또는 종교 통합 운동 뿐이잖는가! 교인들은 그런 주문을 외우는 자들에게 돈을 갖다 바치고 있다. 이런 것은 성경적 기독교가 아니라 한국식 기독교일 뿐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라고 주님은 말씀하셨다(갈 1:10).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듯이 그 사람의 성경에 대한 자세를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틀린 성경으로는 하나님을 잘 섬길 수 없다. 성경이 틀리면 곧 교리가 틀리기 때문이다. 틀린 교리를 아무리 잘 지킨다해도 그것으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을 자신의 모든 이름들보다 높이셨으며(시 138:2) 하늘과 땅이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다(마 24:35). 새 생명을 낳은 이 말씀은 할례받지 않은 어떤 손길들에 의해서도 훼손되지 않는다는 점을 모두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유익을 위해 그런 무례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성경의 권위는 절대적이다. 성도의 믿음과 실행뿐 아니라 세상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종교, 예술을 잴 수 있는 유일한 권위이다. 이 잣대가 틀려서야 되겠는가?


※ 변개된 <개역성경>과 <개역개정판>이 만들어 낸 교리상의 오류


 
한글킹제임스성경
개역성경/ 개역개정판 교리상의 오류
창 2:7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사람이 영, 혼, 몸의 세 부분으로 창조되었다는 진리를 가려 버렸다.
창 10:21 셈은 모든 에벨 자손의 조상이요, 형 야펫의 동생이라. 그에게서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야펫이 형이라는 사실은 모든 히브리어 성경에서 분명히 기록하고 있는데도 셈이 장자라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욥 19:26 내 피부에 벌레들이 이 몸을 멸하여도 내가 내 몸을 입고 하나님을 보리라.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몸의 실제적인 부활을 부인하고 있다.
욥 41:1 네가 갈고리로 리비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또한 끈으로 그의 혀를 맬 수 있겠느냐? 네가 능히 낚시로 악어를 낚을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리비야단은 사탄을 지칭하는 이름인데, 악어라고 변개함으로써 사탄의 실체를 가리고 있다.
시 12:7 오 주여, 주께서 이 말씀들을 간수하시리니 주께서 이 세대로부터 영원토록 그것들을 보존하시리이다. 여호와여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영토록 보존하시리이다
(개역개정판 - 그들을)
“말씀들”을 “저희”로 변개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성경을 영원히 보존하신다는 약속을 없애 버렸다.
전 3:21 사람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영은 땅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누가 알리요?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영을 혼으로 오역했다. 짐승에게는 인간의 영과는 다른 영이 있다는 사실을 가려 버렸다.
사 14: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루시퍼”는 “사탄”인데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라고 변개했다. 이로 인해 그들은 스스로 사탄의 성경임을 입증했다.
단 3:25 왕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보라, 내가 보니, 네 사람이 풀려서 불 가운데서 걸어다니고 있는데, 그들이 다치지도 않았으며, 그 넷째의 모습은 하나님의 아들과 같도다.” 하더라. 왕이 또 말하여 가로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구약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교도의 신들의 아들로 격하시켰다.
? 11:17 양떼를 버려 둔 우상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 화 있을찐저 양 떼를 버린 못된 목자여 ... 우상 목자는 마귀의 목자인데 못된 목자라고만 했다.
마 16:18 나도 너에게 말하노니, 너는 베드로라. 그리고 이 반석 위에 내가 나의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원문을 무시하고 “음부의 권세”라고 변개함으로써 지옥의 실상을 가리었다.
마 17:21 그러나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에 의하지 않고는 나가지 아니하느니라.”고 하시더라. 없음 기도와 금식을 없애 놓고도 한국 교회들은 금식 기도를 하고 있다.
마 18:11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려는 것이라. 없음 인류를 구원하려 오신 의도를 제거했다.
마 23:14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들이 과부들의 집을 삼키며 남들에게 보이고자 길게 기도하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더 큰 심판을 받으리라. 없음 로마카톨릭과 종교 지도자들의 위선과 실체를 감추고 있다.
막 1:32 저녁이 되어 해가 기우니, 그들이 병든 자들과 마귀들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모두 주께 데리고 오더라.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마귀”를 “귀신”으로 왜곡함으로써 “마귀 사탄”의 활동 세력들이 “마귀들”임을 알 수 없게 만들었다.
막 9:44,46 44 그곳에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46 그곳에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없음 예수님께서 친히 지옥을 반복적으로 말씀하며 경고하셨는데, 지옥의 무서움을 약화시키고 있다.
막 11:26 그러나 만일 너희가 용서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죄들를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고 하시더라. 없음 용서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절 전체를 삭제했다.
막 15:28 그리하여 ‘그가 범죄자들과 더불어 헤아림을 받았다.’고 말한 성경이 이루어졌더라. 없음 예언의 말씀이 문자적으로 성취된 사실을 부정하고 제거했다.
눅 17:36 또 두 사람이 들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고 하시니라. 없음 재림에 대한 근거 구절을 제거하여 믿지 못하게 하였다.
눅 23:17 (명절에는 반드시 그들에게 한 사람을 놓아주게 되어 있더라.) 없음 필사본의 증거들을 배제한 채 한 절 전체를 삭제했다.
눅 23:42 예수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주께서 주의 왕국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하니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신성을 나타내는 이름인 “주”를 제거하고 그리스도의 신성을 격하시켰다.
행 8:37 빌립이 말하기를 “만일 당신이 마음을 다하여 믿으면 합당하니라.”고 하니 그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나이다.”라고 하더라. 없음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하는 것은 그분이 “하나님”이심을 뜻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는 자들이 이 구절을 삭제했다.
행 28:29 그가 이 말을 마치니 유대인들이 자리를 뜨더라. 그리고 그들 사이에 상당한 쟁론이 있더라. 없음 번역자들의 인간적 편견에 따라 한 절 전체를 삭제했다.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성령을 따라 행해야 한다는 진리를 제거했다.
롬 16: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없음 성도들에게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제거했다.
고전 6:20 너희는 값을 치르고 산 것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그리스도인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부인했다.
골 1:14 그 안에서 우리가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부인했다. 피흘림이 없이도 죄사함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인가?
딤전 3:16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셨고 성령으로 의롭게 되셨으며, 천사들에게 보이셨고 이방인들에게 전파되셨으며, 세상에서 믿은 바 되셨고 영광 가운데로 들려 올라가셨음이라.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하는 이 없도다 ○ 그는 육신으로 나타나신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을 입증하는 강력한 말씀을 왜곡했다.
딤전 6:20 오 디모데야, 네게 맡겨진 것을 지키고, 비속하고 허황된 말장난과 거짓되이 일컬어지는 과학의 반론을 피하라. 디모데야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고 거짓되이 일컫는 지식의 망령되고 허한 말과 변론을 피하라 성경을 대적하는 과학에 대한 엄중한 경고를 제거했다.
딛 2:13 그 복된 소망, 곧 위대한 하나님이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음으니,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재림에 대한 소망을 제거했다. 우리가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고 있는가 아니면 단순히 영광만을 기다리는 것인가?
히 4:6 그러므로 누군가 거기에 들어가야만 하는 일이 남아 있으나 먼저 복음을 들은 자들은 믿음 없음으로 인하여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을 거부하고 행위로 구원받는다는 거짓 교리를 주장한다.
벧전 2:2 갓난 아기들로서 순수한 말씀의 젖을 사모하라. 이는 너희가 그것으로 인하여 자라게 하려 함이니라.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구원은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면 즉시 받는 것인데, 종교적 행위로 구원받는다고 변개했다.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죄들로 인하여 한 번 고난을 받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육신으로는 죽임을 당하셨으나 성령에 의하여 살림을 받으심으로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그리스도의 몸의 실제적인 부활을 부인했다.
요일 5:7 이는 하늘에서 증거하시는 이가 세 분이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시요, 이 세 분은 하나이심이라. (6절의 후반부를 7절이라고 기록해 놓고, 실제로는 7절을 삭제했다.) 삼위일체를 가장 강력하게 입증하는 구절 전체를 삭제했다. 이 구절을 삭제하고도 삼위일체를 믿는다고 할 수 있는가?
계 11:17 말씀드리기를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오 전능하신 주 하나님,우리가 주께 감사드리는 것은 주께서 주의 크신 권세를 가지고 통치하셨기 때문이니이다.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노릇하시도다 “앞으로 오실” 주님의 재림을 제거해 버렸다. 재림의 소망이 없다면 구원을 왜 받고, 교회는 왜 다니는가?
계 21:24 그리하여 구원받은 자들의 민족들이 그 도성의 빛 가운데서 걷겠으며 땅의 왕들이 그들의 영광과 존귀를 그곳으로 가져오리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만인 구원론을 주장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개역개정판으로는 개혁도 부흥도 일어날 수 없다!" <한글킹제임스성경>출간 22주년에 즈음하여 - 20…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2:4) <한글킹제임스성… "영원히 하늘에 세워진 주의 말씀" - 2014년 4월 9일 조선일보 전면광고 부패한 기독교는 부패한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 2013년 4월 8일 동아일보 전면광고 성경은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인류의 역사책이다 - 2012년 4월 16일 동아일보 전면광고 내 백성이 지식의 부족으로 멸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거부하였으니 나도 또한 너를 거부하리라 - 2011년 … 내 백성이 지식의 부족으로 멸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거부하였으니 나도 또한 너를 거부하리라 - 2010년 …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 - 조선일보, 동아일보 2009년 4월 11… 가짜 성경을 계속 팔고 있는 대한성서공회 - 동아일보 2008년 4월 12일 한국 교계를 두 번 속인 대한성서공회 - 기독교 신문 2006년 4월 9일
고객센터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상호명: 말씀보존학회 │ 대표자명: 이송오 │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금낭화로 135 (금강프라자 7층)
  • 사업자 등록번호: 105-99-3432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16-1956호 │ 메일: admin@biblemaster.co.kr
  • 전화 : (02)2665-3743~4 │ 팩스: (02)2665-3302
Copyright ⓒ www.biblemaster.co.kr. All rights reserved.
 하루 동안 이 창을 열지 않습니다.